아픈 역사 기억하며… 봄단장하는 소녀상 입력 : 2026-04-01 23:12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의기억연대 관계자들이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에 앞서 평화의 소녀상 주변을 청소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시위 전 위안부 모욕시위 등으로부터 소녀상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바리케이드를 5년10개월 만에 철거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케데헌' 이재, 기자 간담회서 174cm '늘씬' 비주얼 자랑 데이브레이크, 1일 '배철수의 음악캠프'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