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물든 진달래동산… 친구·연인과 ‘찰칵’ 입력 : 2026-04-01 23:13 부천=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낮 최고기온이 18도로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진달래동산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진달래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달 28일 부천종합운동장 일원과 진달래동산에서 시작된 ‘2026년 부천 페스타-봄꽃여행’은 5일까지 계속된다. 올해 진달래 개화시기는 서울의 경우 3월22일로 평년(3월29일)보다 7일 빨랐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케데헌' 이재, 기자 간담회서 174cm '늘씬' 비주얼 자랑 데이브레이크, 1일 '배철수의 음악캠프'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