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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글램핑 리조트 엔더스뷰, 객실부터 온수풀까지 전면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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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의 프리미엄 카라반 글램핑 리조트 엔더스뷰가 4월 3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전했다.

 

이번 리뉴얼은 지중해 해변을 모티브로 한 수영 공간 ‘티모니비치(Timoni Beach)’ 개선에 중점을 뒀다.

 

새롭게 공개되는 ‘티모니비치 시즌2’는 휴식 공간과 포토존을 확장했다. 숲속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재현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공간을 조성했다. 7가지 조명을 활용한 UV 연출을 더해 밤에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천연 지하 암반수를 사용하고 PH7 수준의 친환경 수질 관리 시스템과 다단계 여과 시스템을 적용해 물의 청결도에도 신경썼다. 고성능 히팅 시스템으로 31~33도 수온을 유지해 봄에도 온수물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수심은 약 95cm로 설계돼 친구, 연인은 물론 아이를 둔 가족 단위에게도 적합하다. 

 

객실 내 숙박 환경에도 변화를 줬다. 탁 트인 스마트 글래스 점검 및 보수로 안정적으로 침대에서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다. 공기순환 시스템을 강화하고 침구를 교체해 한층 쾌적한 공간을 선사한다.

 

5가지 시그니처 향기를 개발, 객실마다 다른 향을 적용한 점도 눈에 띈다. 엔더스뷰만의 천연 오일 기반 제품은 웰컴센터에서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엔더스뷰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스탬프 챌린지 등 글램핑장 전반에 축제형 요소를 마련했다. 특히 불멍, 바람멍, 물멍 등 자연과 교감하는 콘텐츠와 102개의 QR 기반 스토리 콘텐츠를 통한 이색 경험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4월말부터 치맥, 간식,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테리아 및 푸드코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엔더스뷰 관계자는 “보다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숙박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정, 다세대 가족, 경찰·군인·소방·의료진, 자영업자 등을 운영 중인 만큼, 리뉴얼 오픈한 엔더스뷰에서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