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서재’ 집옥재 개방 입력 : 2026-04-02 20:59 수정 : 2026-04-02 23:00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집옥재에서 관람객들이 ‘작은 도서관’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해 10월31일까지 경복궁 관람객 모두에게 개방한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