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어린이 환영단의 인사를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한-프랑스 확대정상회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혜경 여사와 국빈 방한 중인 프랑스 브리지트 마리클로드 마크롱 여사가 3일 여사 간 친교 일정으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하며 관람객들을 향해 손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
김혜경 여사와 국빈 방한 중인 프랑스 브리지트 마리클로드 마크롱 여사가 3일 여사 간 친교 일정으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오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3일 청와대 대정원에서 국빈 방한 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공식환영식이 열렸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와 마크롱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으로 입장해 방명록 서명 및 기념촬영을 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대통령으로는 11년 만에 방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가 양국 수교 140주년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이번 방한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만나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혜경 여사는 외규장각 의궤에 대해 “한때 프랑스로 반출되었다가 다시 돌아온 귀중한 사료”라고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