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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정도까지 올라간 적 있다”…과즙세연, 수익과 LA 일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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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과즙세연이 과거 방송 활동으로 벌어들였던 수익 규모와 한때 화제를 모았던 해외 목격담을 설명했다.

뷰티풀너드
뷰티풀너드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 ‘하이브 주가 떡락 시켜놓고 제로투로 30억 땡긴 음지 여캠 과즙세연 - [AK! CAST-EP.14 PART I]’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먼저 소속사와 정산 비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그는 “별풍선 수익을 따로 소속사랑 나눠 가지지 않는지” 질문을 받았다. 과즙세연은 “그러지 않는다”고 전하며 수익구조를 설명했다.

 

또 “연평균 수입이 30억 원 이상이라더라”는 물음에 그는 “잘 벌었을 때는 그렇지만 지금은 그만큼 못 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는 하루 최고 수익을 1억까지 달성해 봤다고. 과즙세연은 “생일 방송을 진행했을 때 하루 동안 받은 별풍선 금액이 1억 원 정도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출연진들이 이야기를 듣고 감탄하자 그는 “기념일이라서 모인 거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러한 수익은 과거의 사례라고 다시 한번 언급했다. 그렇게 많은 수익을 벌 때는 ‘약 2년 전 이야기’라며 “점점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는 과거 해외에서 과즙세연의 목격담에 화제가 됐던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그는 “미국 베버리힐즈 횡단보도에서 촬영된 사진이다”며 “길거리를 찍어서 올리는 유튜버가 올린 콘텐츠이다”고 콘텐츠가 찍힌 배경을 전했다.

 

한편 과즙세연이 미국에 있을 때 한 래퍼가 DM(다이렉트메시지)를 보냈으나, 해당 일화가 알려진 후 메시지를 다 삭제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누구나 알 만한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누군지 이름을 까먹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