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넘어선 라이프케어’를 제안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리터니티(RETURNITY)가 신제품 ‘백복령&쌀 브라이트닝 팩’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리터니티 스킨케어 라인은 기존 율무 라인, 스킨힐러 라인, 순환 라인에 이어 ‘백복령&쌀 브라이트닝 팩’ 제품이 추가되며 총 4종으로 확대됐다.
신제품은 이날 오후 8시 45분 CJ온스타일 ‘김호영의 투머치쇼’를 통해 특별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방 원료로 알려진 ‘백복령’과 쌀 유래 성분을 핵심으로, 외부 자극과 일상 속 피로로 칙칙해진 피부를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백복령&쌀 브라이트닝 팩’은 피부 톤과 피부 결을 동시에 관리하는 워시오프 타입의 브라이트닝 팩으로, 피부가 밝아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으며 피부 잡티 고민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리터니티 관계자는 “백복령은 한방에서는 오래전부터 활용돼 온 원료지만, 대중적으로는 비교적 덜 알려진 미백 성분”이라며 “쌀 유래 성분 역시 피부를 맑고 부드럽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주는 원료로, 이번 제품은 두 성분의 시너지를 통해 피부를 맑고 부드럽게 정돈하는 경험을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리터니티는 ‘일상 속 순환케어 루틴’을 제안해 왔으며, 최근 배우 박지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전개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율무 스킨클린 팩’을 비롯해 ‘스킨힐러 플라즈마’, ‘괄사’ 등 홈케어 제품군을 운영 중인 리터니티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브라이트닝 케어 제품을 추가하며 TV 홈쇼핑과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