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침대나 침구 등 숙면 용품에 투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유통업계는 이러한 소비자들이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시몬스, ‘비거 앤 모어 프로모션’ 전개
시몬스가 침구류는 다양할수록 수면의 질이 향상된다는 ‘다다익선(多多益善)’ 소비 흐름을 반영해 ‘비거 앤 모어(Bigger and More)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매트리스는 크면 클수록 좋다는 ‘거거익선(巨巨益善)’과 이불·베개 등 침구류는 다양할수록 ‘수면의 질’이 향상된다는 ‘다다익선(多多益善)’ 소비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구매 규모가 커질수록 혜택이 확대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프리미엄 침대의 대명사’인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이자 업계 메가히트 컬렉션인 ‘뷰티레스트’는 물론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의 프레임과 베딩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다.
비거 앤 모어 프로모션을 비롯해 시몬스 제품 정보, 스토어 위치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몬스 침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늘의집 북촌, 봄맞이 ‘폭닥폭닥, 봄날의 패브릭’ 팝업
오늘의집은 오는 12일까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에서 봄 시즌 패브릭 연합 팝업 ‘폭닥폭닥, 봄날의 패브릭’을 개최한다.
이번 팝업은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오늘의집 단독 패브릭 브랜드 3곳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첫 오프라인 행사다. △오늘의집이 직접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늘의집 layer’ △일상의 도구에 감각적인 변주를 더하는 ‘토노브(TONOVE)‘ △소재와 디자인을 기반으로 공간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드파인(de.fine)‘이 참여한다.
오늘의집에 따르면 최근 홈 인테리어 시장에서 패브릭 카테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봄을 맞아 커튼, 쿠션커버, 침구 등 패브릭 아이템을 활용해 공간 분위기를 바꾸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브랜드를 통해 다채로운 패브릭 스타일링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집 layer’는 수백만 유저 데이터를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패브릭 선택을 제안한다.
basic, refine, studio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실용성과 완성도를 모두 갖춘 패브릭 아이템을 선보인다. ‘토노브(TONOVE)‘는 일상의 패브릭에 감각적인 변주를 더해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이템을 제안하며, ‘드파인(de.fine)‘은 엄선된 원단과 차분한 디자인의 러그를 중심으로 공간에 아늑함을 더한다.
방문객들은 세 브랜드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패브릭 아이템을 직접 만져보고 비교하며 자신만의 홈스타일링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패브릭은 공간을 가장 손쉽게 바꾸는 아이템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소재의 질감이나 색감을 온전히 전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팝업이 오늘의집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세 브랜드를 북촌에서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이스침대, ‘레스케이프’와 협업한 리클라이너 휴식 공간 운영
에이스침대가 독점 수입·유통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는 ‘레스케이프’와 협업한 휴식 공간을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에이스침대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레스케이프’ 호텔 내 웰니스 존 '릴렉싱 아틀리에'에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를 배치했다. 리클라이너 특유의 안락함과 부티크 호텔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어우러지며, 도심 속 프리미엄 휴식 환경을 완성했다.
스트레스리스는 1971년 북유럽 최대 가구 기업 에코르네스(Ekornes)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의자’를 목표로 론칭한 리클라이너 브랜드다.
릴렉싱 아틀리에를 방문한 고객은 스트레스리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런던 메이페어 거리에서 영감을 얻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메이페어(Mayfair)'를 비롯해 모던한 스타일의 '런던(London)', 부드러운 곡선과 풍성한 쿠션이 특징인 '레노(Reno)', 글로벌 베스트셀러 '매직(Magic)' 등 총 4조의 인기 리클라이너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