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내음이 가득”… 활짝 열린 덕수궁 전각 입력 : 2026-04-07 20:08 유희태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열린 ‘덕수궁, 꽃향기 가득한 5개 전각 내부 개방’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덕수궁 내 유일한 2층 목조 건물인 석어당 내부에서 살구꽃을 구경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평소 외부에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덕수궁 내 주요 전각 내부를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유희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유희태 이슈 나우 더보기 "손녀와 오래 살고 싶어"…이용식, 75세 나이에 20kg 감량 주우재·양세찬 "송은이 결혼하면 축의금 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