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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내음이 가득”… 활짝 열린 덕수궁 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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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열린 ‘덕수궁, 꽃향기 가득한 5개 전각 내부 개방’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덕수궁 내 유일한 2층 목조 건물인 석어당 내부에서 살구꽃을 구경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평소 외부에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덕수궁 내 주요 전각 내부를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