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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폭스바겐·KC모터스 등 [4월8일 자동차 업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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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성자동차 제공
사진=한성자동차 제공

◆ 한성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클럽한성(CLUB HANSUNG)’ 멤버십을 모든 차량 구매 고객으로 전면 확대하며 ‘에이치 클래스(H CLASS)’를 신규 런칭한다.

 

에이치 클래스 고객은 차량 관리와 재구매, 각종 라이프스타일 혜택, 스포츠와 문화, 예술 등 클럽한성 프로그램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에이치 클래스 런칭에 맞춰 ‘클럽한성 디지털 카드’를 함께 선보여, 모든 멤버십 혜택을 온라인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한다.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4월 8일부터 국내 순차적으로 인도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지난 24년간 투아렉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전용 레터링이 차량 곳곳에 적용됐다.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프레스티지, R-Lin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억 642만 원부터 시작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구매 고객에게 △5년/15만 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지원하는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최초 1년,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를 제공한다.

사진=KC모터스 제공
사진=KC모터스 제공

◆ KC모터스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대표 최지선)가 5000만 원대 가격으로 진입 장벽을 낮춘 엔트리 모델 ‘노블클라쎄 ST9’을 출시했다.

 

기아 카니발을 기반으로 제작된 노블클라쎄 ST9은 9인승 구조를 적용해 부가세 환급이 가능하다.

 

또 6인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전용차선을 이용할 수 있어 법인 차량으로 운용할 경우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이동 소요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ST9은 5990만 원(VAT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