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추억의 게임, 메이플 스토리가 놀이공원에 구현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게임 기업 넥슨과 손잡고 600평 규모의 스토리형 테마파크 ‘메이플 아일랜드 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자연과 생명의 땅 ‘헤네시스’, 신비로운 정령의 숲 ‘아르카나’, 장난감 병정이 지키는 마법의 도시 ‘루디브리엄’ 등 세 구역으로 나뉘어 테마존 전체에 스토리를 입혔다.
입구 캐릭터 광장에는 핑크빈, 돌의 정령, 예티 조형물이 알록달록한 색감의 포토존을 이루고, 루디브리엄 보스 파풀라투스와 리본 돼지, 주황 버섯 등 캐릭터 조형물이 곳곳에서 발견의 재미를 더한다.
메이플 아일랜드 존의 어트랙션은 신규 3종과 리뉴얼 1종이다. 새로 선보인 놀이기구는 세 종이다. ‘스톤 익스프레스’는 헤네시스 지역 바깥 지역과 스톤골렘 사원을 떠올리게 하는 롤러코스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