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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흐드러진 봄 만끽… ‘꽃놀이 안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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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뒤 꽃잎이 떨어져 봄꽃들의 모습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봄꽃은 조심스레 우리 곁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 순서도 없이 한꺼번에 찾아왔다. 그 순간을 놓칠세라, 상춘객들이 주말을 이용해 꽃놀이를 즐겼다. 지역마다 봄꽃이 핀 곳이면 어디에서나 인파가 물결을 이뤘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인명 피해나 안전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인파가 몰려 일어났던 참사를 교훈 삼아 안전 관리와 통제를 적절히 했기 때문이다.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꽃 앞으로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CCTV와 비상 SOS벨 표시가 보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안전을 책임지는 고마운 존재들이다. /남정탁 기자
봄비가 내린 뒤 꽃잎이 떨어져 봄꽃들의 모습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봄꽃은 조심스레 우리 곁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 순서도 없이 한꺼번에 찾아왔다. 그 순간을 놓칠세라, 상춘객들이 주말을 이용해 꽃놀이를 즐겼다. 지역마다 봄꽃이 핀 곳이면 어디에서나 인파가 물결을 이뤘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인명 피해나 안전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인파가 몰려 일어났던 참사를 교훈 삼아 안전 관리와 통제를 적절히 했기 때문이다.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꽃 앞으로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CCTV와 비상 SOS벨 표시가 보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안전을 책임지는 고마운 존재들이다. /남정탁 기자

봄비가 내린 뒤 꽃잎이 떨어져 봄꽃들의 모습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봄꽃은 조심스레 우리 곁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 순서도 없이 한꺼번에 찾아왔다. 그 순간을 놓칠세라, 상춘객들이 주말을 이용해 꽃놀이를 즐겼다. 지역마다 봄꽃이 핀 곳이면 어디에서나 인파가 물결을 이뤘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인명 피해나 안전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인파가 몰려 일어났던 참사를 교훈 삼아 안전관리와 통제를 적절히 했기 때문이다.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꽃 앞으로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CCTV와 비상 SOS벨 표시가 보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안전을 책임지는 고마운 존재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