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6시 24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0번 국도에서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30m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인적 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9일 오전 6시 24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0번 국도에서 달리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30m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인적 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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