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정의 허브 상징’ 천년향 봄세신 입력 : 2026-04-09 18:27 최상수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서초구 관계자들이 9일 서초역사거리 중앙 녹지대에서 보호수 ‘천년향’을 물세척하고 있다. 높이 18m, 둘레 3.9m에 달하는 천년향은 약 888년의 수령으로 서울에서 가장 나이 많은 향나무이다. 서초구 지정 ‘아시아태평양 사법정의 허브’ 상징물이기도 하다. 최상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최상수 이슈 나우 더보기 미미 "눈 뜨자마자 아이스크림 3개 먹어" “꼭 다시 만났으면”…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