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삼성전자의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에 공식 참여한다. 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는 트레일러닝을 위한 '트레일러닝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은 올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20% 신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의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은 글로벌 아이콘 ‘바비(Barbie)’와 협업한 신제품을 올리브영에서 한정 론칭했다. 어댑트는 아마존 코리아에서 진행한 K-브랜드 글로벌 성공 사례 인터뷰 기업으로 선정됐다.
◆ 비건 매트리스 N32,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 참여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N32가 삼성전자의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에 공식 참여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더블 프로모션은 안심 숙면 트렌드를 선도하는 ‘N32’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혼수 아이템을 풍성한 혜택으로 장만할 수 있는 대표적인 웨딩 행사다.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를 위한 이번 프로모션은 삼성전자 웨딩 마일리지 신규 가입 후 삼성스토어 오프라인에서 모든 삼성카드로 1천만 원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전국 N32 스튜디오에서 N32 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이 2배로 자동 산정돼 마일리지가 ‘더블 적립’된다. 여기에 500만 원 이상 구매 시 약 50만 원 상당의 비스코 스프링 베개 2개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해피 N32 데이(HAPPY N32 Day)’ 프로모션 혜택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소비자들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피 N32 데이’ 프로모션은 건강하고 안전한 수면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다양한 인증을 갖춘 N32 제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N32는 전 제품의 원단과 패딩에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를 원료로 한 ‘아이슬란드 씨셀™’ 소재를 적용해 국내 침대업계 최초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전 제품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에는 독일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하며 피부 안전성까지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인 친환경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생산 등도 실천하며 안심 숙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 노스페이스, ‘멈추지 않는 탐험’을 위한 ‘트레일러닝 컬렉션’ 출시
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가 트레일러닝을 위한 '트레일러닝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경량성, 통기성, 추진력을 강화해 장시간 고강도 러닝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전문 트레일러너까지 착용 가능한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 시리즈’부터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서밋 시리즈’의 아이템까지 한층 다채로운 구성이 특징이다.
벡티브 시리즈는 3D 플레이트와 고접지 아웃솔을 적용해 추진력과 안정성을 높였다. 대표 제품인 ’벡티브 엔듀리스 4’는 평지 훈련부터 실제 대회에서 최고 기록 달성까지도 지원할 수 있게 설계된 제품이다.
국내 트레일러닝 최강자인 김지섭 선수(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가 즐겨신는 트레일슈즈 ‘서밋 벡티브 스카이 2’는 극한의 스피드와 민첩함을 추구하는 러너를 위해 설계됐고, ‘벡티브 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가볍다(270mm 한 짝 기준 약 238g). 3D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와 드림 질소-TPU 중창(미드솔)을 적용해 강력한 추진력과 반발력을 제공한다.
‘서밋 시리즈(SUMMIT SERIES)’의 ‘카미노 런 재킷’은 트레일러닝은 물론 가벼운 러닝에서도 활용 가능한 경량 후디 재킷이다. ‘서밋 수페리어 퓨처라이트 재킷’은 가장 험난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방수성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지난 5일 종료된 ‘제7회 장수트레일레이스’의 메인 후원사 참여는 물론,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TNF 100 코리아’를 내달 16일에 개최하는 등 국내 트레일러닝 저변 확대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TNF 100’은 대한민국은 물론, 대만, 홍콩, 태국 등에서 개최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논스톱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이다.
◆ 코오롱FnC 헨리코튼, 1분기 매출 전년비 120% 신장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이 2026년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20% 신장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의 모태인 헨리 코튼 경의 라이프스타일을 클래식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정체성을 구축한 점이 주효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1분기 실적 호조는 메인 상품의 안정적인 판매와 더불어, 낚시 문화를 테마로 한 '플라이 피싱 클럽(FFC)' 라인과 클래식 골프웨어를 모티브로 한 '브리티시 스포츠 클럽(BSC)' 라인 등 전략 라인이 새로운 고객층을 흡수한 결과다.
특히 스펙테이터, 도큐먼트, 클로브 등 팬덤이 확고한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희소성을 중시하는 신규 고객층의 유입으로 이어졌다.
헨리코튼은 슈즈 브랜드 ‘킨치(kinchi)’와 협업한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스니커즈와 티롤리안 슈즈 총 2종이다.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는 스니커즈 ‘오플-835’는 가죽 표면에 자연스러운 요철이 있는 오플 무늬 소가죽을 사용했으며, 신발 끈 구멍을 10개까지 늘린 디자인을 통해 날렵하고 세련된 형태를 구현했다.
헨리코튼 관계자는 “현재 패션 시장의 소비자들은 브랜드가 가진 서사를 향유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라며 “헨리코튼은 이탈리안 클래식이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견고한 팬덤을 구축하고 TD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까스텔바작 USA’ 온라인 스토어 현지화 속도
형지글로벌의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최근 오픈한 미국 온라인 스토어 ‘까스텔바작 USA’ 현지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 소비자 대상의 할인 행사를 비롯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등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1월 ‘까스텔바작 USA’ 온라인 스토어를 공식 론칭한 이후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공격적인 퍼포먼스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협업 마케팅에도 돌입했다. 미국 내 골프웨어 인플루언서와 손잡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의 쇼츠 영상을 통해 필드 위에서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현지 골프 커뮤니티 내 인지도 확보에 나섰다.
오픈 초반 이러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골프가방 등 액세서리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까스텔바작의 이번 미국 현지 시장 진출은 형지글로벌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추진되었다. 형지글로벌은 북미 유통 및 브랜딩 전문 기업 ‘소킴뉴욕(SOKIM NEWYORK)’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D2C(Direct to Consumer) 채널을 구축, 현지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세일즈 및 고객 서비스(CS)를 최적화했다.
또한 한국 내 배송 대행 시스템을 연동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했으며, 향후 축적되는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국 대형 유통 채널 진입 및 홀세일(도매) 확장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급망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LF 질스튜어트뉴욕, 첫 컴포트 라인 ‘360 시리즈’ 공개
LF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은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을 제안하는 기능성 라인 ‘360 시리즈’를 선보인다.
360 시리즈는 브랜드 최초의 컴포트 라인으로, 다양한 움직임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360’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도 제약 없는 착용감을 의미한다.
26SS 시즌 첫 번째 라인인 ‘B-DYNAMIC(비-다이나믹)’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원단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링클 프리 가공을 통해 주름 발생을 최소화하고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두 번째 ‘Functional Solid(펑셔널 솔리드)’는 냉감 소재의 일본 원단과 생활 방수 기능을 적용해 여름철 외부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Functional Seersucker(펑셔널 시어서커)’는 봄•여름 대표 소재인 시어서커 특유의 조직감을 활용해 통기성을 강화했으며, 물세탁이 가능해 땀이 많은 계절에도 형태 변형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다.
LF 질스튜어트뉴욕 관계자는 “최근 직장과 일상의 경계가 흐려지며, 고급스러운 무드와 함께 활동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사계절 활용 가능한 시리즈를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SATUR(세터), 배우 신예은과 함께한 2026 여름 캠페인 공개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SATUR(세터)가 배우 신예은과 함께 2026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신예은 with my SATUR’는 봄 캠페인에 이어 여유로운 여름 감성 속에서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신예은의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화보 속 신예은은 세터의 썸머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해 다양한 데일리룩을 선보인다. ‘더블린 반팔 티셔츠’와 ‘로렌 피케 폴로 반팔 티셔츠’ 등 부드러운 착용감의 코튼 혼방 소재 아이템을 중심으로 여름철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세미 크롭 기장의 레귤러 핏과 밑단 트임, 언밸런스 디테일이 더해진 더블린 반팔 티셔츠를 통해 활동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조했으며, 포인트 컬러를 더해 경쾌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세터는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우먼라인 강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신예은을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내세워 자신만의 취향이 뚜렷한 젠지(GEN Z) 여성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LG생활건강,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의 오랄 뷰티 브랜드 ‘유시몰(EUTHYMOL)’은 글로벌 아이콘 ‘바비(Barbie)’와 협업한 신제품을 올리브영에서 한정 기획으로 론칭했다.
‘바비 X 유시몰’ 콜라보 에디션’은 “유시몰과 함께라면 넌 뭐든지 될 수 있어(Yon can be anything with Euthymol)”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유시몰과 바비의 협업 에디션은 다양한 콜라보 굿즈가 포함된 치약 2종, 칫솔 2종, 미백제 1종, 여행용 세트 1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화이트닝 치약 기획세트에 포함된 ‘로열 크라운 스퀴저’는 유시몰만의 클래식한 영국 헤리티지 감성을 담은 핑크빛 왕관 디자인에 편리한 사용감으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높였다.
이 밖에도 퍼플코렉터 치약과 퍼플 파우치, 미백제와 글로우 미러, 칫솔과 리유저블 컵 등 유시몰 제품에 '바비코어(Barbiecore)' 감성을 더한 기획 제품 등을 출시한다.
◆ 아마존 ‘K-브랜드 글로벌 성공 사례 인터뷰’에 어댑트 선정
어댑트는 아마존 코리아에서 진행한 K-브랜드 글로벌 성공 사례 인터뷰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어댑트는 이번 영상에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전략과 성과를 공개했다.
아마존 셀러로그 시리즈는 아마존을 통해 성장한 브랜드와 셀러의 이야기를 다룬다. 어댑트는 첫 번째 주자로 선정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어댑트는 푸드올로지와 오브제를 중심으로 이너뷰티와 K-뷰티 브랜드를 운영한다. 아마존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넓혔다. 푸드올로지는 미국 아마존에서 약 40%의 재구매율을 기록했다.
박정하 어댑트 대표는 "재구매율이 40%에 육박한다는 것은 많은 글로벌 고객이 우리의 제품을 일상 루틴으로 받아들였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리뷰 데이터 기반 운영 전략을 글로벌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인터뷰에서는 박정하 대표가 직접 인상 깊은 리뷰를 소개하기도 했다. 리뷰 작성자는 ‘푸드올로지’의 대표 제품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의 휴대성과 효과를 언급하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어댑트는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만족을 재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리뷰를 통해 제품 개선 방향을 지속적으로 도출하며,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어댑트 관계자는 “아마존의 성공 사례 영상에 소개된 것은 어댑트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가 이룬 진전을 보여준 뜻 깊은 일”이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온 만큼 앞으로도 ‘숫자로 증명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신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나라셀라, 오스트리아 와인 ‘바인굿 크놀’ 출시
나라셀라는 오스트리아 바하우 지역 와이너리 '바인굿 크놀'을 국내에 선보인다.
바인굿 크놀은 18세기부터 약 200년간 가족 경영을 이어온 오스트리아 바하우 지역 와이너리다. 바하우의 단일 포도밭에서 그뤼너 벨트리너와 리슬링 중심의 와인을 생산한다. 원시암·편암 토양과 큰 일교차 등 자연 조건을 기반으로 높은 산도와 집중도를 갖춘 와인으로 평가된다.
대표 제품으로는 △로이브너 그뤼너 벨트리너 페더슈필 △로이브너 리슬링 페더슈필 △리드 슈트 리슬링 스마라그드 등이 있으며, 직영 매장과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된다.
로이브너 그뤼너 벨트리너 페더슈필은 신선한 과실 향과 흰 후추, 허브 뉘앙스가 어우러지며,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산뜻한 과실감과 함께 길고 깔끔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로이브너 리슬링 페더슈필은 감귤류와 핵과류 아로마가 조화를 이룬다. 리드 크로이틀레스 그뤼너 벨트리너 페더슈필은 신선한 과실 향에 허브와 스파이스 뉘앙스가 더해져 산도와 미네랄리티의 균형이 잘 드러난다.
리드 슈트 리슬링 스마라그드는 잘 익은 복숭아와 살구 등 핵과류 풍미에 레몬과 라임의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미네랄리티가 특징인 와인이다.
나라셀라 관계자는 “바인굿 크놀은 오스트리아 바하우 지역의 정통성과 품질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생산자”라며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유럽 프리미엄 와인 경험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독도소주, 독도 해양 연구에 힘 보탠다
독도소주를 생산하는 기업이 독도 해양과학 연구 지원에 나선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지난 9일 경북 울진 동해연구소에서 케이알컴퍼니(주)농업회사법인과 '독도 해양과학연구' 발전기금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독도와 울릉도 일대 해양과학 연구 활성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약정은 임진욱 케이알컴퍼니 대표가 독도 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연구 지원 의사를 밝히며 성사됐다. 임 대표는 지난해 기부에 이어 앞으로도 매년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독도 연구의 지속 가능한 후원자로 나섰다.
임 대표는 "울릉도·독도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이자 미래로 이어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연구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독도를 이해하고 아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승 원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후원이 독도 해양연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의 의미를 살려 해양주권 확립과 과학적 연구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