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데뷔 전 시절을 언급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는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발표한 아이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같은 대구 출신인 MC 이찬원은 아이린의 데뷔 전 시절을 언급하며 대구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칠곡에서 얼짱으로 정말 유명했었다며 학창 시절 일화를 전했다.
특별 게스트의 영상 편지도 공개된다. 영상 편지 발신인은 아이린을 향해 "언니의 본 모습을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계에 이런 일(Job)이' 호주 편과 프랑스 오베르뉴 랜선 여행, 일본과 미국의 디저트 대결 코너가 진행된다.
특히 호주 편에서는 현지 톡파원이 사육사(주키퍼·Zookeeper) 직업 체험에 나서 쿼카, 카피바라를 돌보고, 몸무게 100g 안팎의 초소형 원숭이 피그미 마모셋을 만나는 과정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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