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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날 맞아 '서울도서관'서 펼쳐진 독서 권장 마술쇼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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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도서관의 날인 12이 서울도서관에서 독서 권장 마술쇼 '마술사의 도서관'이 펼쳐진 가운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마술쇼를 관람하고 있다.

 

도서관의 날은 2022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서울도서관은 12~18일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마술쇼와 연주회 등 특별 프로그램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와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지정된 기간이다. 

 

이번 도서관주간 동안 서울도서관뿐 아니라 25개 자치구의 공공도서관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