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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진행된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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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에서 개최한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K푸드 쿠킹 클래스 바이 퀴진케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등장한 한식을 직접 요리하고 시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CJ제일제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