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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무더위 예고에 “캐리비안 베이 앞당겨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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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국내 대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봄단장을 마치고 오는 18일 개장한다. 기상청이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를 예고한 가운데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13일 “지난해보다 2주가량 앞당겨 캐리비안 베이 문을 연다”고 밝혔다. 사진은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

삼성물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