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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확 달라진 모습 공개...남편은 “누구세요”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출산 이후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는 콘텐츠에서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뉴시스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는 콘텐츠에서 홀쭉해진 근황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뉴시스

최근 이수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일을 기념하는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내 생일을 챙겨주는 유일한 그녀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그는 케이크를 들며 환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특히 그는 홀쭉해진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출산 후 4개월만에 30kg을 감량했다고 전해져 더욱 주목 받고 있다.

‘11개월 만에 도파민이 터져버렸...’ 영상 캡처. 사진은 남편 원혁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농담을 건네는 장면. ‘아뽀TV’
‘11개월 만에 도파민이 터져버렸...’ 영상 캡처. 사진은 남편 원혁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농담을 건네는 장면. ‘아뽀TV’

남편 원혁 역시 최근 유튜브 ‘아뽀TV’ 채널 영상 ‘11개월 만에 도파민이 터져버렸...’을 통해 “누구세요?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어요?”, “이렇게 잘 먹는데 살이 어떻게 그렇게 빠졌나”라고 상황극을 하며 유쾌함을 자아냈다.

 

이날 이수민은 남편 원혁을 사진에 언급하면서 ‘생일 기념’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남편 원혁과 보낸 시간들을 기록했다. 그는 비행기 안으로 추정되는 내부 사진과 케이크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한편 이수민의 아버지 개그맨 이용식은 1952년생으로, 공채 개그맨이다. 그의 딸 이수민은 2024년 원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