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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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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가자들이 가수 션의 무대를 즐기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양사 객실승무원 및 본부 임직원 1,500명이 참여하는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을 개최했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사 통합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가자들이 가수 션의 무대를 즐기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양사 객실승무원 및 본부 임직원 1,500명이 참여하는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을 개최했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사 통합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에 참석해 메시지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14일 오전 인천 중구 BMW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에 참석해 메시지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4일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열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화합 기부 러닝 행사 ‘WE RUN’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양사 객실승무원 및 본부 임직원 1,500명이 참여하는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을 개최했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양사 통합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임직원들이 달린 총 주행거리 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난치병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