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 앞에서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왼쪽 다섯 번째부터)과 코닐 코스터 버진애틀랜틱 최고경영자,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자와 승무원들이 인천~런던 취항을 알리며 한국관광공사 마스코트 무고미, 호종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버진애틀랜틱은 인천국제공항과 런던 히드로 공항을 잇는 직항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 (공항사진기자단) /2026.4.14 이제원 선임기자
/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 앞에서 코닐 코스터 버진애틀랜틱 최고경영자가 인천~런던 취항을 알리며 한국관광공사 마스코트 무고미, 호종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버진애틀랜틱은 인천국제공항과 런던 히드로 공항을 잇는 직항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 (공항사진기자단) /2026.4.14 이제원 선임기자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주기장에 도착한 영국 버진애틀랜틱의 런던 히드로발 항공기 앞에서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본부장(왼쪽 다섯 번째부터)과 코닐 코스터 버진애틀랜틱 최고경영자, 김범호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한 관계자와 승무원들이 인천~런던 취항을 알리며 한국관광공사 마스코트 무고미, 호종이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버진애틀랜틱은 인천국제공항과 런던 히드로 공항을 잇는 직항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 (공항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