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된 테헤란 주택가… 희생자 추모의 꽃 입력 : 2026-04-14 17:1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인들의 사진이 1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주택 자리에 전시돼 있다. 미·이란 종전회담 ‘노딜’ 이후 미국이 호르무즈해협 역봉쇄에 나서며 ‘2주 휴전’이 진행 중임에도 양국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테헤란=UPI연합뉴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박소담, 韓 배우 최초 英 매거진 ‘하우스 오브 솔로’ 커버 장식 르세라핌 "모든 것을 축하해드립니다"… 네티즌 "정말 다 축하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