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폭포마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이 열렸다. 수어로 운영하는 수(手) 식당, 시각장애인 안마체험 등 다양한 내용의 부스가 운영됐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로 정해져 있다.
16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폭포마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이 열렸다. 수어로 운영하는 수(手) 식당, 시각장애인 안마체험 등 다양한 내용의 부스가 운영됐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로 정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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