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박금철(55·사진)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신임 원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임 이코노미스트, 외교부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으로도 활동했다. 박 원장은 오는 20일 취임해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국제금융센터는 박금철(55·사진)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신임 원장으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경제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임 이코노미스트, 외교부 주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으로도 활동했다. 박 원장은 오는 20일 취임해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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