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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시험비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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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가 15일 경남 사천 제3훈련비행단에서 시험비행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KF-21은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미국, 중국, 러시아 등에 이어 우리나라가 세계 8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4.5세대 이상’ 초음속 전투기다. 성능 확인 과정을 거쳐 9월쯤 공군에 실전 배치되면 본격적인 영공 수호 임무를 수행한다.

 

방위사업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