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 안정 위해 수입된 태국산 신선란 입력 : 2026-04-19 19: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부가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이 19일 서울의 한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말까지 9차례에 걸쳐 태국산 신선란을 들여와 순차적으로 시중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한 판(30구)에 5890원으로,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이주연 "애프터스쿨 때 남자 그룹 중 한 명씩은 대시 받았다"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책이 인기 있는 이유? 잘 써서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