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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한강로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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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2026.04.20 이제원 선임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생과방에서 열린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영조의 다과상'과 '숙종의 다과상'이 준비됐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장수했던 영조의 다과상은 기력을 보하는 약차와 담백한 전통 한과류로 구성됐다. 숙종의 다과상은 화려한 색감의 과편과 꿀을 입힌 주악 등의 다과로 화려한 분위기를 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5월 27일까지 올해 상반기 '경복궁 생과방' 행사를 진행한다. 생과방은 경복궁 소주방 전각에 있는 궁중의 육처소(六處所) 중 하나이며 '생물방' '생것방'이라고도 불렸다.  행사 중 총 5차례(4월 20일, 5월 5일·8일·15일·24일)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과방'도 운영된다. 궁중다과와 함께 국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