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플랫폼 기업 더마일스(대표 하향철)가 게임 업체 컴투스와 협업해 ‘컴투스프로야구 요금제(이하 컴프야 요금제)’를 출시하고 지난 4월 20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번 ‘컴프야 요금제’는 통신 서비스와 게임 혜택을 연계한 요금제다.
더마일스는 자사의 브랜드 통신 플랫폼 ‘마일스클럽’을 통해 복잡한 참여 조건 없이 요금제 유지만으로 매월 구단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정기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일상적인 통신 소비가 구단 성장 요소로 연결되는 통신 서비스 구조다. 이는 양사 협업 사례로 소개됐다.
요금제는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으며, ‘컴투스프로야구 2026’과 ‘컴투스프로야구 V26’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컴투스프로야구 2026은 ‘한계돌파권’, ‘LIVE 플래티넘팩’ 등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가 매달 제공된다. 특히 플러스 요금제 유저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이 추가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컴투스프로야구 V26은 ‘스타’, ‘한계 돌파 카드’ 등 라인업 강화에 활용되는 패키지를 매달 수령하게 된다. 플러스 요금제 선택 시 제공되는 아이템 수량이 늘어 구단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사전예약 혜택으로, 4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하고 5월 내 개통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가입 요금제에 따라 5개월간 최대 5만 원(라이트 2.5만 원/플러스 5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한다.
더마일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정형화된 요금제의 틀을 넘어 게임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매일의 일상을 즐거운 보상으로 바꿔주는 새로운 시도”라며, “대한민국 야구 게임의 자존심인 컴투스와 함께 유저들의 일상에 관련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컴프야 요금제’에 대한 상세 정보는 마일스클럽 공식 홈페이지와 ‘컴프야’ 시리즈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