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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물가안정 312억원 투입… 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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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농심!효심!동심!’ 특별할인행사 기념식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오른쪽 두번째)과 참석자들이 매대에 진열된 수박을 살펴보고 있다. 물가 부담 완화 차원에서 기획된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와 NH싱싱몰, 자재판매장에서 진행된다. 농협은 312억원을 투입해 하나로마트에서 최대 50%, NH싱싱몰에서는 최대 60%까지 할인 폭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