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거 보이스피싱이야”… ‘가족 케어’ 나왔다 입력 : 2026-04-27 19:52 구글 네이버 유튜브 SK텔레콤이 에이닷 전화에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탐지하면 등록된 보호자에게 즉시 위험 상황을 알리는 ‘가족 케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능은 통화 중 인공지능(AI)이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을 탐지하면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 알림을 전송한다. 사진은 가족 케어 기능을 소개하는 모델들의 모습. SK텔레콤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