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사진부 유희태 기자가 27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한 2026년 1분기 ‘제278회·27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스토리 부문과 피처 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스토리 부문 수상작(왼쪽사진)은 제23회 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현장에서 장애인 선수들이 땀 흘리며 열정을 쏟는 순간을 담았으며, 피처 부문 수상작은 국민대학교 학위수여식 현장에서 졸업 이후 마주할 현실을 고민하는 듯한 졸업생의 뒷모습을 포착했다.
세계일보 사진부 유희태 기자가 27일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주관한 2026년 1분기 ‘제278회·27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에서 스토리 부문과 피처 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스토리 부문 수상작(왼쪽사진)은 제23회 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현장에서 장애인 선수들이 땀 흘리며 열정을 쏟는 순간을 담았으며, 피처 부문 수상작은 국민대학교 학위수여식 현장에서 졸업 이후 마주할 현실을 고민하는 듯한 졸업생의 뒷모습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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