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의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27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쯤 고령군 성산면 고탄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관계 당국은 헬기 20대와 인력 114명 등을 투입해 오후 5시10분쯤 큰불을 껐다.
이 불로 산림 4㏊가 탄 것으로 추산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고탄리 소재 공장에서 난 불이 비화해 야산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북 고령의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27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쯤 고령군 성산면 고탄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관계 당국은 헬기 20대와 인력 114명 등을 투입해 오후 5시10분쯤 큰불을 껐다.
이 불로 산림 4㏊가 탄 것으로 추산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고탄리 소재 공장에서 난 불이 비화해 야산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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