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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최지우, 노을 속 딸과 함께한 저녁 산책

배우 최지우가 자녀와 함께한 일상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지난 28일 배우 최지우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게재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중 하나. 최지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28일 배우 최지우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게재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중 하나. 최지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28일 그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어린 딸과 함께 바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지우는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지만 특유의 차분한 매력이 돋보였고, 딸과 나란히 걷거나 가까이 머무는 모습에서는 다정한 모녀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특히 환한 표정으로 미소 짓는 그의 얼굴과 폭 들어간 보조개는 따뜻한 감성을 풍겼다.

 

배경으로 등장한 풍경 역시 인상적이다. 해가 지는 시간대의 강변이 붉게 물들며 부드러운 색감을 만들어냈고, 한적한 산책로와 어우러져 평온한 분위기를 더했다. 노을빛과 자연 풍경이 조화를 이루면서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지난 28일 배우 최지우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게재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중 하나. 최지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지난 28일 배우 최지우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도의 설명 없이 게재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중 하나. 최지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해당 게시글에 누리꾼들은 “예쁘다”, “귀여운 미소에 저도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우히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지우는 1994년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했다. 이후 ‘신 귀공자’, ‘진실’, ‘아름다운 날들’,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팬들에게 ‘지우히메’로 불리면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 자신보다 9세 어린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다. 이후 2020년 40대 중반의 나이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