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존중 [詩의 뜨락] 입력 : 2026-05-02 06: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용택 눈을 동그랗게 뜨고 손으로 입술을 가리며 그녀가 이렇게 말했어요 어머! 그러면 키스해줘요 -시집 ‘그날의 초록빛’(창비) 수록 ●김용택 △1948년 임실 출생. 1982년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1’ 등을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집 ‘섬진강’, ‘맑은 날’, ‘그 여자네 집’ 등 발표. 소월시문학상, 김수영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등 수상.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100kg 이석훈, 데뷔 직전 64kg까지 감량… "안 좋은 것들은 다 얻어" "MR 빌려달란 전화 한 통에 오해 풀려"…씨야가 밝힌 재결합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