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폭풍이 오고 있다” SNS에 사진 입력 : 2026-04-30 23: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사진. 성조기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하고 “폭풍이 오고 있다.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문구를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에 응하도록 압박하는 한편,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동맹국인 독일에 대해서도 주독 미군 감축 가능성을 언급하며 날을 세웠다. 트루스소셜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미미 "눈 뜨자마자 아이스크림 3개 먹어" “꼭 다시 만났으면”… 이쿠타 리라, 첫 단독 내한 공연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