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이 게스트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에 대한 성희롱 시비로 구설에 올랐다.
1일 방송가에 따르면, 제작진은 최근 예고편에서 TXT에게 신체 특정 부위 측정을 요구하는 장면을 송출했다.
당사자가 직접 "수치스럽다"고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항의가 쏟아졌고, 제작진은 해당 영상을 삭제·수정했다.
제작진 측은 한 언론에 "본편을 보면 오해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하지만 팬덤은 아티스트 인격권 보호를 요구하며 소속사를 상대로 트럭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TXT는 지난달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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