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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년 맞아 3만명에 최대 25만원 적립금 [가정의달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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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봄 햇살처럼 따듯한…감사와 사랑의 마음 전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식품·외식·레저 분야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소비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기업들도 먹거리부터 쇼핑, 문화·여가에 이르기까지 즐길 거리와 이야깃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나 행사를 늘리고 있다. 특히 체험형 공간과 놀이 요소를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단순한 물건 구매가 아니라 ‘시간과 기억’을 소비하려는 수요가 늘며 오프라인 공간은 체험과 휴식, 미식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 해당 공간에 머무는 것 자체가 의미가 되는 것이다.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계를 겨냥한 맞춤형 행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이제 소비의 의미는 ‘구매’에서 ‘공유와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롯데홈쇼핑 ‘유리네’ 방송 한 장면.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 ‘유리네’ 방송 한 장면.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효도·가족 소비 수요를 겨냥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10일까지 진행되는 창립 25주년 기념행사 ‘이(2)리오(5)십쇼’를 통해 생활밀착형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2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생필품 사은품을 증정하고 ‘이오 오픈런’을 통해 랜덤 적립금을 제공하는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오전 9시 선착순 3만명에게 5만∼25만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TV 방송에서는 ‘엘쇼’, ‘영스타일’, ‘진짜패션 룩앳미’ 등 대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최대 25%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조르쥬레쉬’, ‘폴앤조’, ‘바이브리짓’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건강식품과 뷰티 상품을 집중 판매하는 ‘헬스&뷰티 위크’ 특집도 운영한다. ‘최유라쇼’는 가정의 달 특집 프리미엄 선물 상품을 준비한다. 모바일로 생중계되는 ‘엘라이브’는 힐링, 뷰티, 유아동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 6일 오전 10시30분에는 약손명가헬스케어의 리프팅 뷰티 디바이스 세트를 단독 구성으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1일 오전 11시에는 한국판 라이온킹으로 불리는 ‘푸른사자 와니니’ 유아동 뮤지컬 티켓 판매 방송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