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현장서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 발인 입력 : 2026-05-03 19: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전남 순천시 한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조합원 영결식에서 동료 조합원들이 침통한 분위기에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달 20일 경남 진주시 CU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비조합원이 운전하던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고인은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김구라 子' 그리 "제주도 잘 아는 이유? 빚 진 엄마의 도피처" 'KBS 퇴사' 김선근 "전현무 못 될 게 뭐야"… 그러나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