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단오제’의 시작… “쌀 한 줌 정성 모아요” 입력 : 2026-05-04 19: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4일 강원 강릉시청 로비에서 강릉시청 직원들이 강릉단오제 신주를 빚을 때 사용할 쌀을 봉정하고 있다. 신주미 봉정은 단오를 앞두고 시민들이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며 정성껏 쌀을 모아 신에게 올리는 전통 의례다. 2026 강릉단오제 본행사는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6월15∼22일 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100kg 이석훈, 데뷔 직전 64kg까지 감량… "안 좋은 것들은 다 얻어" "MR 빌려달란 전화 한 통에 오해 풀려"…씨야가 밝힌 재결합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