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체납차량 꼼짝마”… 번호판 영치 특별단속 입력 : 2026-05-04 18:01 이제원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노원구청 징수과 직원들이 4일 차량에서 영치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청은 상습·장기 체납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체납 과태료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제원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