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영철이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았다.
김영철은 4일 소셜미디어에 "감기 조심 다들. 목에서 다시 코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철이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액 한 대 맞고 약속들은 취소. 다들 미안. 오늘 내일 빨리 낫길"이라며 몸 상태를 전했다.
아울러 김영철은 병원 방문 직후 누룽지 삼계탕으로 기력을 보충하는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김영철은 이날 오전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에서도 컨디션 난조를 언급했다.
그는 "비염 때문에 주말 내내 이비인후과 가고 링거도 맞고. 목에 있던 게 코로 올라오고 그래서 힘들었다"라고 했다.
현재 김영철은 라디오 DJ 활동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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