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 선수들이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핸드볼 H리그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로 꺾고 2승1패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정규리그 21전 전승 우승을 차지했던 SK 슈가글라이더즈는 챔프전 정상 등극으로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여자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 선수들이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핸드볼 H리그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로 꺾고 2승1패로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정규리그 21전 전승 우승을 차지했던 SK 슈가글라이더즈는 챔프전 정상 등극으로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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