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회 대표단 방중 입력 : 2026-05-06 02:3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스티브 데인스 상원의원(왼쪽 네 번째)이 이끄는 미 의회 대표단이 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를 방문해 공정 상하이 시장(오른쪽 네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이 두루 포함된 이번 대표단은 이번 중국 방문 기간 동안 14∼15일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사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