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간 무력 공방으로 휴전이 흔들리는 가운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한 쇼핑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국영 IRIB 방송 등 현지 언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RIB 등 이란 관영 매체들은 테헤란 서부에 위치한 쇼핑센터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면서 현장에서 화염과 연기가 치솟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구체적인 인명 피해나 화재 원인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미국과 이란간 무력 공방으로 휴전이 흔들리는 가운데 이란의 수도 테헤란의 한 쇼핑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국영 IRIB 방송 등 현지 언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RIB 등 이란 관영 매체들은 테헤란 서부에 위치한 쇼핑센터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면서 현장에서 화염과 연기가 치솟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구체적인 인명 피해나 화재 원인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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