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장모와 나이 차가 11살 난다고 말했다. 배성재는 14살 어린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SBS TV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은 4일 배성재·김다영 부부 일상 영상을 미리 공개했는데, 두 사람 집에 방문한 배성재 장모는 배성재에게 존대를 했다.
두 사람 집엔 배성재 장모가 방문했다. 장모는 배성재에게 존대를 했다.
제작진이 "장모님이 사위에게 존대를 하냐"고 물었다. 이에 배성재는 "장모님과 11살 차이"라고 말했다.
김숙은 "장모님과 나이 차이가 더 안 난다"고 했고, 김구라는 "사돈 간에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겠다"고 했다.
배성재는 "아내와 장모님이 25살 차이이고, 저희 어머니랑 장모님이 25살 차이"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사돈이 딸뻘이다"고 했다. 김숙은 "며느리는 손녀뻘"이라고 말했다.
한편 SBS 아나운서 선후배 관계인 배성재와 김다영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배성재는 1978년생, 김다영은 1992년생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 후 부부가 됐다. 김다영은 1992년생, 배성재는 1978년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