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잡이배 ‘만선의 기쁨’ 입력 : 2026-05-06 20:04 구글 네이버 유튜브 6일 경남 남해군 미조항에서 어민들이 갓 잡은 멸치를 그물에서 털어내고 있다. ‘동양의 베니스’로 불리는 남해 미조항은 국내 멸치잡이 주산지 중 한 곳인데, 3∼11월 어부들이 그물에 잡힌 멸치를 떨구고 멸치가 파닥거리며 하늘로 치솟는 멸치털이 장면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남해 관광 코스로 꼽힌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슈 나우 더보기 100kg 이석훈, 데뷔 직전 64kg까지 감량… "안 좋은 것들은 다 얻어" "MR 빌려달란 전화 한 통에 오해 풀려"…씨야가 밝힌 재결합 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