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4시46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남동방 약 31㎞(17해리) 해상에서 20t급 소형선망 A호가 침몰했다.
A호의 VHF-DSC(초단파대 급난자동통보장치) 조난신호를 수신한 울산해양경찰서는 경비정 1503함을 현장에 급파했다.
사고 직후 승선원 5명 전원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선단선으로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7일 오전 4시46분께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남동방 약 31㎞(17해리) 해상에서 20t급 소형선망 A호가 침몰했다.
A호의 VHF-DSC(초단파대 급난자동통보장치) 조난신호를 수신한 울산해양경찰서는 경비정 1503함을 현장에 급파했다.
사고 직후 승선원 5명 전원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선단선으로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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