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와 프리랜서에게 종합소득세 신고는 주요 세무 절차 중 하나다. 지난 1년간의 수입과 지출을 정리해 세금을 추가 납부하거나 환급을 받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주말 영향으로 신고 기간이 기존 5월 31일에서 6월 1일까지로 연장되면서, 신고자들의 부담이 일부 줄어들 수 있다.
이에 이지샵에서는 신고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원활한 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이하여 개정 세법을 반영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고향사랑 기부금 상향이나 노란우산공제 상향 및 세분화, 전자신고 세액공제 금액 변경, 신용카드 소비증가분 삭제 등이 주요 사항으로 반영됐다.
이 밖에 외국인 납부 세액 공제나 통합 고용세액공제, 통합투자 세액 공제 등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들도 추가했다.
이지샵 담당자는 “종합소득세는 사업자들과 프리랜서에게 중요한 세무 절차인 만큼, 신고를 독려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신고 후 후기 작성을 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규 회원 가입 후 일정 조건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종소세 기간을 놓칠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마감 기한을 사전에 확인하고,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