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장애아동의 원활한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선다.
거래소는 11일 ‘부산 아동친화도시 조성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부산 아동을 위해 연중 7억원을 부산지역 복지단체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년부터 이어온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통해 거래소가 지금까지 후원한 금액은 총 19억1000만원에 달한다.이번 전달식은 올해 계획된 지원 사업 중 첫 번째 순서로 장애아동들이 사회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최우선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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